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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정부도 통계도 인정!

지자체 일자리사업 평가 5년 연속 수상
올 들어 부산 고용지표 4개월째 오름세

내용

민선 7기 부산광역시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그야말로 올인 하고 있다. 부산시장 직속 일자리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지역 고용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공공기관 및 기업들과 일자리 1만개+(플러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성과로 부산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 추진 실적(공시제 부문)과 노동부 지원 일자리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

-민선 7기 부산시는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사진은 지난 5월 30일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권일자리 박람회 모습).

 

"민선 7기 부산시정의 최대 목표는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기 입니다!"
지난해 8월 오거돈 부산시장이 일자리 대책 회의에서 한 발언이다. 민선 7기 부산광역시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그야말로 '올인' 하고 있다. 부산시장 직속 '일자리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지역 고용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공공기관 및 기업들과 '일자리 1만개+(플러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성과로 부산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 추진 실적(공시제 부문)과 노동부 지원 일자리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
부산시는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일자리 1만 개+'와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혁신 일자리 사업' 등 민관협력을 추진한 결실이다. 또 지자체 처음으로 일·생활 균형 지원 조례를 만들기도 했다. 이 조례를 통해 일·생활의 균형을 위해 사회환경과 직장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부산광역시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그야말로 올인 하고 있다. 부산시장 직속 일자리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지역 고용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공공기관 및 기업들과 일자리 1만개+(플러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성과로 부산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 추진 실적(공시제 부문)과 노동부 지원 일자리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


5월 고용률, 전년 대비 0.9%p ↑
취업자 수 1만7천 명 증가


부산의 고용지표는 개선되고 있다. 고용률은 오르고, 실업률은 내리고 있다. 지난 6월 12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5월 부산시 고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고용상황이 4개월 연속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부산지역 고용률은 56.6%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9%p 상승했다. 최근 2년 이내 가장 높은 증가세로 4개월 연속 상승이다. 상승폭에서도 전국 평균 상승률(0.2%p 상승) 대비 4배 이상 상승 폭을 나타내면서, 2개월 연속 7대 특·광역시 중 최고의 상승 폭을 기록했다.

부산의 고용지표는 개선되고 있다. 고용률은 오르고, 실업률은 내리고 있다. 지난 6월 12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5월 부산시 고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고용상황이 4개월 연속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부산지역 고용률은 56.6%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9%p 상승했다. 최근 2년 이내 가장 높은 증가세로 4개월 연속 상승이다. 상승폭에서도 전국 평균 상승률(0.2%p 상승) 대비 4배 이상 상승 폭을 나타내면서, 2개월 연속 7대 특·광역시 중 최고의 상승 폭을 기록했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7천 명 증가한 167만6천 명으로, 1%의 큰 폭으로 증가 해 최근 1년간 최고를 기록했다. 저출산으로 인한 15세 이상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취업자 수와 고용률은 함께 늘었다. 주 경제활동 인구인 64세 이하의 고용률은 64%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p 상승했다. 
부산시는 민간에서의 일자리 확대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7천 명 증가한 167만6천 명으로, 1%의 큰 폭으로 증가 해 최근 1년간 최고를 기록했다. 저출산으로 인한 15세 이상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취업자 수와 고용률은 함께 늘었다. 주 경제활동 인구인 64세 이하의 고용률은 64%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p 상승했다.


부산시는 민간에서의 일자리 확대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채용을 많이 한 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주는 '고용우수기업' 제도를 운영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일자리 늘린 '고용우수기업' 14곳 선정
지원금·세무조사 면제 등 혜택 제공


부산시는 지난 6월 3일 '2019 고용우수기업' 14곳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 중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에는 △부산신항만 △창신아이엔씨 △태웅 △은경의료재단 △리더스손해사정이 뽑혔다.


중소기업 중에는 △모전기공 △워크재활의학과병원 △푸드엔 △지비라이트 △우진전기 △동서산업 △금경라이팅 △유신에이치알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최근 3년간 많게는 200명에서 적게는 12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부산시는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 수여, 근로환경개선비 4천500만 원 지원, 신규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감면,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시민행복의 시작이며 이를 위해 부산시와 기업, 정부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지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져서 부산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7-16 다이내믹부산 제201907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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