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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최대 자갈치건어위판장 개장

내용

자갈치시장이 복합수산물 유통구역으로 다시 도약한다. 활어와 선어 중심으로 취급하던 자갈치위판장에 조개류를 취급하는 1·2구 잠수기수협 위판장이 들어오고 최근 건어물을 위탁 판매하는 '남포동위판장'이 자갈치시장으로 옮겨온 것. 

 

부산시수협은 지난 8월 21일 중구 자갈치시장에서 자갈치건어위판장 개장식을 열었다. 새롭게 들어선 자갈치건어위판장은 1천180㎡ 부지에 연면적 864㎡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됐다. 경매장과 중도매인협회 사무실, 노조 사무실, 노조대기실 등을 갖췄다.

 

자갈치건어위판장은 1968년 7월 10일 남포동위판장으로 개장해 마른멸치와 김 등 연근해 수산물을 연간 400억 원 이상 위판해왔다. 

 

자갈치시장이 복합수산물 유통구역으로 다시 도약한다(사진은 자갈치건어위판장 개장식 모습).  사진제공·부산일보 

▲자갈치시장이 복합수산물 유통구역으로 다시 도약한다(사진은 자갈치건어위판장 개장식 모습). 사진제공·부산일보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8-29 다이내믹부산 제1840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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