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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부산경제 살릴 '신산업' "아낌없이 지원하라"

제8대 부산시의회 - ②경제문화위원회

내용

부산광역시와 공공기관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개발,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 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예산을 활용한 정책을 펴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

이런 법적 지원과 집행이 잘 이뤄지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부산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다.

 

지역 문화·체육 저변 활성화
'부산역사 알리기' 등 앞장

경제문화위가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경제 활성화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조례를 제·개정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지원조례를 개정해 일자리의 수를 늘리는 것만 아니라 질적 향상을 위해 부산시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명시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도 정비해 중소기업과 투자기업에게 지원하는 기금의 존속 기간을 늘렸다.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섬유패션·뷰티·드론(무인항공기)을 육성하는 조례를 제·개정해 내실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문화위는 부산의 문화 진흥을 위한 조례도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부산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경제활성화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은 경제문화위원회가 지난해 10월 25일 부산현대미술관을 방문해 현장 점검하고 있는 모습).


경제문화위가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경제 활성화'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조례를 제·개정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지원조례'를 개정해 일자리의 수를 늘리는 것만 아니라 질적 향상을 위해 부산시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명시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도 정비해 중소기업과 투자기업에게 지원하는 기금의 존속 기간을 늘렸다.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섬유패션·뷰티·드론(무인항공기)을 육성하는 조례를 제·개정해 내실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문화위는 부산의 문화 진흥을 위한 조례도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2018년 말까지였던 문화진흥기금과 체육진흥기금의 유효기간을 늘려 더욱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역 출판사와 지역작가의 활동을 도와 시민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출판진흥조례'도 마련했다.


'부산대첩 기념사업 지원 조례' '민속예술관 설치 및 운영조례'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예유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다듬어 '부산 역사·전통' 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6-14 다이내믹부산 제201905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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