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정

청년이여, 부산에서 마음껏 꿈 펼쳐라!

파란일자리사업·부산청춘드림카 등… 일자리부터 자동차까지 패키지 지원

내용

7 



부산광역시의 올해 청년정책 최고 화두는 `부산청년 파이팅'이다.

취업 지원, 주거 안정을 위해서 부산청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창업에 전념할 수 있고, 중소기업 재직 청년 복지비 지원을 통해 근로의욕 고취와 장기 재직을 돕는다.


부산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부산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일자리와 생활 안정, 주거, 복지, 시정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디딤돌카드+ 지원을 최대한 앞당겨 부산청년 파이팅 3종 세트 모두 4월부터 지급한다. 청년 파이팅 3종 세트 사업은 △부산청년 일하는 기쁨카드(1천 명, 연100만 원) △디딤돌카드+(2천100명, 연300만 원) △청년 월세(3천 명, 연100만 원) 지원사업으로 총 6천100명에게 101억 원을 지원한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경기 위축 등 사회활동에 제약이 생기더라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청년-약국 근무 지원(250명) 대책도 추진하는 등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부산'을 위해 삶 전반에 기운을 북돋우는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5

6
8



9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4-01 다이내믹부산 제202004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첨부파일

자료관리 담당자

소통기획담당관
강아랑 (051-888-1291)
최근 업데이트
2020-01-0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