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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 장애인 콜택시 `자비콜' … 시민 만족도 높아

내용

부산시는 지난해 7월 15일 `교통약자 행복도시 선언식'을 통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더욱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획기적인 교통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장애인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 장애인 콜택시 `자비콜',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저상버스, 횡단보도 음향신호기 지원사업 등을 확대 운영하고 있는 것.


특히 몸이 불편한 시민이 휠체어를 탄 채 승차할 수 있도록 승합차량을 개조해 휠체어 리프트와 승강시설, 고정시설 등을 갖춘 `두리발'은 2022년까지 모두 231대로 늘린다.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시각·신장·지적장애인 등을 위해 1천여 대가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 `자비콜'과도 지난해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강화에도 적극 힘써고 있다. 비휠체어 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 콜택시 `자비콜'을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해 온 결과 현재 자비콜 이용자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7개 시·도 중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스템을 가장 먼저 도입한 부산시는 이번 임산부 전용 콜택시 `마마콜' 운영 과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3-24 다이내믹부산 제20200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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