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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1979년 10월, 그날의 부마항쟁

사진으로 만나는 부마민주항쟁

내용

1979년 10월 부산과 마산은 서슬 퍼런 박정희 유신독재에 맨몸으로 맞섰다. 유신의 군부독재 아래 부산과 마산 시민은 “유신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 유신독재에 항거하며 자유와 민주를 외친 부마항쟁 정신은, 1980년 5월 광주와 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군부독재를 이 땅에서 영원히 몰아낼 수 있었다.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에서 군부독재에 항거한 시민 저항은 부마민주항쟁 정신으로부터 시작했다. 하지만 부마민주항쟁은 중요성에 비해 그동안 국민들에게 그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의미 또한 축소돼 왔다.

‘사진으로 만나는 부마민주항쟁’을 통해 부마항쟁의 정신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사진제공·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부마항쟁 당시 시위대 거리 행진 모습.




△부마항쟁 당시 시위대 행진 모습(광복동 일대). (정광삼 기자 기증)





△부마항쟁 이후 계엄령 발표로 공수부대가 부산대 정문을 막고 주둔하고 있다.




△계엄령 발표 포고문을 읽고 있는 시민들(동아대).




△계엄령 발표 후 옛 부산시청(중앙동) 앞에 주둔하고 있는 탱크와 주변 모습.



△언론사 앞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계엄군 모습.





△부마항쟁 당시 마산지역에 붙은 격문.




△시위 군중과 섞여 버린 전투경찰들.



 


 

조민제 기사 입력 2019-09-27 다이내믹부산 제20191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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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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