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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은 지금-시정 브리핑]
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등

내용

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더 좋은 부산 위해 힘 보탤 것"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강다니엘이 사직야구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부산시 홍보대사 강다니엘.

 

부산 출신 케이팝(K-POP) 가수 강다니엘이 부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7월 9일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서 강다니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강다니엘은 위촉식 후 롯데자이언츠 경기 시구를 했다. 

 

강다니엘은 2017년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 '프로듀스(PRODUCE) 101 시즌2'에서 최종 1위로 선정돼 데뷔했다. 이후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3개월 연속 1위 기록 보유 등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다니엘은 지난 4월 부산시가 진행한 '시민이 뽑는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 결과 배정남·이경규 씨 등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며 "부산은 지금도 최고의 도시지만 더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민을 위한 공익 활동과 부산시 주요 시책 홍보,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한다.


올여름 폭염 대피시설 확대 설치

그늘막·쿨루프·쿨링포그 등 68곳 추가 운영

 

부산 도심공원에 운영 중인 인공 안개 쿨링포그

폭염 대피시설 쿨링포그.

 

부산광역시는 올여름 시민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그늘막 등 폭염 대피시설 확대 설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등 5억5천만 원을 폭염 대책에 추가로 투입한다.


부산시내 곳곳에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설치한 폭염 대피시설은 그늘막 386곳, 쿨루프(cool roof : 옥상에 차열 페인트 칠) 498곳, 쿨링포그(cooling fog : 인공 안개 분사 시설) 14곳, 쿨페이브먼트(cool pavement : 도로 표면온도를 낮추는 특수도료 칠) 3곳 등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쿨 시티, 쿨 파크(Cool City, Cool Park)' 조성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피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시민들의 요구가 많은 62곳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한다. 이 가운데 21곳에는 온도 센서에 의해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한다.

 

온천천과 광안리해수욕장, 민락수변공원, 사상교차로 버스정류장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3곳에는 쿨링포그를 추가 설치한다.


폭염 대피소도 3곳을 추가로 운영한다.

특히 금정구에는 이동식 폭염 대피소인 '무(無)더위 대피소'를 운영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이 폭염 대피소는 이동식 냉방기를 갖추고 있어 전력만 공급하면 어디든 설치 가능하다.

 

아울러 무더위쉼터 경로당과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총 889곳에는 재해구호기금 8천800만 원으로 냉방비를 지원한다.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 '시동'

버스노선 개편·회계 공유시스템 구축 등 추진

 

부산광역시가 대대적인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에 나섰다. 지난 2007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일부 버스업체의 방만 경영과 횡령 등 일탈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불신이 확산되고 있어서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7일 준공영제 혁신을 민선 7기 핵심정책으로 선정,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혁신의 주요 방향은 시내버스 이용 시민 편의성 제고와 투명성·공공성 강화, 효율성 향상이다.


먼저 시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다. 도시철도 중심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 대중교통 환승체계를 강화한다.


투명성·공공성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부산시·조합·업체·금융기관간 회계 공유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 입·출금 내역 확인 등으로 회계부정을 근원적으로 차단한다. 운송비용 유용 등 부정행위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준공영제 퇴출' 등 고강도 제재도 가할 방침이다. 


효율성 강화를 위해 버스업체 경영개선을 통한 운송비용 절감분의 일정액을 업체의 수익으로 인정해 적극적인 운송원가 절감을 유도한다. 매년 급증하는 재정지원금도 한도를 설정해 업체의 책임경영을 촉구한다.


부산시는 전문가와 교통정책 시민참여단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노·사·민·정이 공감하는 혁신안을 마련해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역 광장 지하통로 개통

도시철도역 ~ KTX역 바로 연결

 

부산역 광장 지하통로 개통을 기념해 홍보활동에 나선 부산관광공사 임직원
부산역 광장 지하통로 개통을 기념해 홍보활동에 나선 부산관광공사 임직원. - 출처 및 제공 : 부산관광공사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이 더욱 편리해졌다.

 

부산역 도시철도역과 초고속열차(KTX)역을 바로 연결하는 지하통로가 지난 7월 1일 개통했기 때문이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역 광장 지하를 관통해 도시철도역과 KTX역을 잇는 총 길이 99.6m, 폭 8m의 연결통로를 새로 뚫었다.


부산역 광장 지하통로에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양방향으로 무빙워크(50m)와 에스컬레이터 4기, 엘리베이터 1기를 설치했다.


그동안 부산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은 도시철도를 타기 위해 광장을 가로질러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부산역 버스환승센터 설치와 함께 지하 연결통로 건설 사업을 추진해왔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9-08-08 다이내믹부산 제201908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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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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