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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은 지금-매력적인 여름도시]
화려한 야경이 춤추는 도시, 부산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내용

한국의 홍콩이라 불리는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

'한국의 홍콩'이라 불리는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

 

부산은 빌딩숲을 이루는 도심과 산, 바다, 강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도시다. 부산의 독특한 풍광들은 밤이 되면 낮 동안 숨겨 놓았던 진가를 비로소 선명하게 드러낸다.

 

부산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는 △도심 야경을 한 자리에서 360도 각도로 모두 볼 수 있는 '야경의 최고봉' 황령산 봉수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반짝이는 다리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 △산에서부터 시작되는 오밀조밀한 집들과 아파트 불빛들이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초량 산복도로 △해안선을 따라 하늘에 닿을 듯 높이 들어선 고층빌딩의 향연이 인상적인, '한국의 홍콩'이라 불리는 해운대 마린시티 △해변가 고갯길을 걸으며 '월광욕'을 즐길 수 있는 달맞이길 △잔잔하고 넓게 펼쳐진 수영강변을 따라 걸으며 부산 최고의 건축물 '영화의 전당'의 아름다운 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APEC 나루공원 △'쌈, 마이웨이', '라이프 온 마스', '제3의 매력',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각광 받고 있는 전망 좋은 산복도로 호천마을 등이 있다.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 야경
사진가들 사이에 알음알음 알려졌던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 야경.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통해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사진제공·부산진구 - 출처 및 제공 : 부산진구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세계적 여행 잡지 '론리 플래닛'이 2018년 '아시아 최고 여행지 1위'로 손꼽을 만큼 자연환경과 각종 축제, 체험, 미식, 야경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라며 "시원한 바다를 품고 있는 바다 도시 부산에서 무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날려줄 특별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http://tour.busan.go.kr) 또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https://bto.or.kr)로 접속하면 된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9-07-04 다이내믹부산 제20190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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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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