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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교통공단 부채전액 탕감\""

김총리서리 적극검토 지시... 시, 향후 대책 추진

내용
 부산시는 최근 정부가 金鍾泌 총리서리의 지시에 따라 「부산교통공단의 부채를 전액 탕감한 후에 교통공단을 부산시에 이관」하는 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에 대한 향후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  시가 이같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것은 金 총리서리가 6일 李廷武 건설교통부장관에게 부산교통공단 부채전액을 탕감한 후 공단을 부산시에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토록 지시했기 때문이다.  이는 자민련 鄭相千 부총재가 이날 부산시의회 의장단에게 「지시」 사실을 전해왔고, 이에 따라 부산시의회 權寧迪 의장이 이날 오후 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전함으로써 확인된 것이다.  특히 權의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시의회 대표단이 지난 5일 상경해 김종필총리서리 등을 면담, 엄청난 부채를 지닌 부산교통공단을 부산시가 인수할 경우 시의 재정은 파탄을 면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적극 전달한 데 따라 취해진 조치인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건교부측이 이에 따라 부산교통공단의 부채전액 탕감에 대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 이를 가시화시킬 경우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부산시는 부산교통공단 인수에 따른 부채부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이야기 기사 입력 2000-06-09 다이내믹부산 제808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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