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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들 안심하고 뛰어노는 더 안전한 부산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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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왕래_북구 만덕동



경자년이 밝았다. 벌써 4번째 만나는 `쥐의 해'다. 30대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결혼과 육아로 삶은 크게 변했고 가정을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왔다.


30대도 후반에 접어들었다. 매년 새로운 의미를 다지지만 2020년은 나에게 행복한 도전의 해가 될 것 같다. 직장과 가정 모두 큰 변화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을 했다. 근무환경과 출근길 모두 생소하다. 물론 새로운 자리에 대한 기대도 크다. 올 봄엔 이사도 예정돼 있다. 나 자신도 그렇지만 우리 가족 모두 2020년엔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이다.


새 환경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안전이다. 새로 입주할 아파트 주변엔 도로 정비가 한창이다. 아파트 진입로로 이어지는 큰 도로가 있어 차량의 통행도 많다.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이를 생각하면 교통안전은 더 없이 큰 걱정거리다. 그런 면에서 최근 부산시의 정책은 반갑다. 간선도로는 시속 50㎞로,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달리도록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이다. `안전 도시 부산'이라는 슬로건처럼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노는 안전한 부산으로 거듭나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해 본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1-02 다이내믹부산 제20200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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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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