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앞 차이나타운에 대한 제안진행중
분류
문화(관광)
참여기간
2025-12-22 ~
2026-01-21
공감해요
작성자
박**
작성일
2025-12-20
번호
103
부산역은 부산의 관문이자 얼굴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 찾는 손님들에겐 부산의 얼굴, 부산 사람들에겐 부산 심장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역앞은 원레 미군들에 의해 택사촌이라고 부리던 구역을 현재는 차이나타운과 텍사스 거리 두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 구역에는 러시아인, 중앙아시아인, 동남아인, 중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영업을 하고 있고 텍사스 거리라는 이름은 무색해 진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을 어느 순간부터 단지 차이나 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덮어버린 것은 그 지역의 구성원들과도 맞지 않고 국민 정서상으로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 곳을 세계인의 거리로 조성을 하여 부산의 개방성과 세계화도 알리고 그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를 활성화시켜 세계를 포용하는 부산의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희망합니다
참여기간 2025-12-22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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