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금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시민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전망 구축 등 3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를 담은 약 1조 3천783억 원 규모의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발표.
○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고환율·고유가 등 복합위기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 1퍼센트(%)대 저리대출 및 고금리 대환대출, 소상공인 에너지 바우처 지급 및 공공요금·지방세 부담 완화, 화물자동차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화물자동차(택배종사자 포함) 보험료 지원,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특별지원, 동백전 큐알(QR) 가맹점 집중 확대, 동백전 카드결제 수수료 감면 등 총 1조 3천43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
○ (시민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소비절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동백전 캐시백 15퍼센트(%) 한시 상향, 소상공인 공공 배달 서비스 소비 활력 쿠폰 및 동백전 큐알(QR) 결제 소비 활력 쿠폰 지급, 1만 원 임대료의 1천 개 빈 점포 활용 민생 상권 회복 등 총 668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
○ (민생 안전망 구축)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민생 위기 대응을 위해 공공근로 형 ‘민생 지킴이’ 운영 및 공공 일자리 확대,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민생금융범죄 특별사법경찰제도 조속 도입 등 총 72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