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 (서구,영도구)
부산시와 구·군은 하나이며, 시민의 삶터에는 시청과 구청의 구분이 없습니다.
부산의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응답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구·군과의 상시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현장 오찬 등을 통해 상시적인 물가 점검과 소상공인 의견 청취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