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금
베네수엘라 지진구호 기부금 전달식(7.7. 의전실)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와 북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부산의 기업 ㈜파나시아, 세운철강㈜, 에스비(SB)선보㈜는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억 5천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그동안 세 기업의 대표들은 국내외 재난 발생 시 꾸준한 성금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부산의 따뜻한 연대가 시민을 넘어 세계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