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금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브리핑(7.1. 기자회견장)
오늘부터 100일간 민생 비상체제에 돌입합니다.
행정의 속도가 민생 회복의 열쇠라는 각오로 형식적인 시장 취임식은 생략합니다.
시장 결재 1호 문서인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계획」에 서명하고, 그 상세한 내용을 설명드리는 것으로 민선 9기 첫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시민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전망 구축 등 3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를 담은 약 1조 3천783억 원 규모의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입니다.
이번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다시 뛰는 부산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