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5-07-27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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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부산 시청자 미디어 센터에서는 직접 기자나 기상캐스터, 스포츠 캐스터, 앵커 등을 선택하여 그 체험과정을 모두 영상에 담아주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시청자 미디어 센터는 서울, 부산, 울산, 광주, 대전, 강원, 대전, 인천, 경기, 충북, 세종, 경남, 대구 등 전국 13개의 지역에 있다고 합니다.
글쓰기
현장에 가서 제일 먼저 ‘뉴스‘에 대한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뉴스의 뜻,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등 뉴스의 가장 기초적인 것 부터 배운 후, 기자 또는 기상 캐스터, 스포츠 캐스터,앵커 중 팀을 나눠서 역할을 정하고 정해진 주제없이 요즘 자신의 관심사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며 정리하여 써 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기자는 요즘 자신의 관심사를 기사의 주제로 작성하고 기상 캐스터는 정보를 참고해서, 이어서 스포츠 캐스터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에 관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앵커 역할을 맡은 친구는 기자와 캐스터들의 글을 보고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적고 뉴스를 이끄는 활동을 했습니다.
열심히 쓰는 아이들의 표정이 신중하고 열정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마치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처럼 진지하기까지 했답니다.

[출처: 백지유 기자 - 열심히 글을 작성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영상 촬영
친구들 모두 글을 다 쓴 후 실제 방송국처럼 만들어진 세트장으로 향했습니다.
앵커 역할의 친구가 뉴스의 시작을 알리고 기자 역할 친구, 캐스터 역할 친구 순서대로 한명씩 나가 자신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물론 실수도 있었지만, 세트장과 소품 등이 정말 현실적이여서 모두 실제처럼 숨죽이며 역할에 충실했고 서로를 응원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보도하듯이 발표했고 경청했습니다.


[출처: 백지유 기자 - 세트장에서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오는 방법
지하철은 센텀시티역 4번 출구로 나와서 걸어가면 됩니다. 조금 걷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화번호 : 051-749-950
주소 :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42
느낀점
키자니아와는 다르게 진짜 뉴스를 찍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직접 기사를 쓰는 것 부터 크로마키 배경과 진짜같은 세트장. 카메라 까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사를 쓸 때 기사문을 작성하는 방법과 형식. 그리고 캐스터와 기자의 발성법과 호흡법 등을 가르쳐주는 시간이 있었다면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더욱 유익한 체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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