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5-06-11 1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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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린이 기자 백지유 입니다.
저는 오늘 노을이 아름다운 하단 복합센터, 하단 도서관에 가 보았습니다.
(2층이 입구이다.) 먼저 2층에는 가장 먼저 마주침 공간이 보였습니다.


출처: 직접 촬영
가족들과 함께 편안히 머무를 수 있고 공동체가 서로 만나고 이어질 수 있는 곳 인데요,
사하의 자연을 상징하는 곡선과 따뜻한 컬러를 활용하였습니다.
그 옆에는 가족들과 시민분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 있고 반대편에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습니다.


출처: 직접 촬영
안으로 꺾으면 어린이 도서관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신간도서도 있습니다.
반대 쪽에는 도란도란 방이 있는데 더 어린 아이들이 사용합니다.
그 곳에는 주로 동화책과 그림 책이 있습니다.


출처: 직접 촬영
다음 4층에는 공부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3층 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안 쪽에는 테라스 같은 야외 공간이 있는 데 쉬거나 책상과 의자가 있어서 공부나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합니다.
5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5층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로 AI 가 책도 만들어 주고 수업과 줌으로 하는 놀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직접 촬영
마지막으로 하단도서관에는 무인 도서 반납함이 있습니다.


출처: 직접 촬영
이 덕분에 어느 시간이든 반납할 수 있게 되어서 편리하고 좋습니다.
하단 도서관은 책도 많이 있고 정말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가까우면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주 많은 활동과 장소가 있어 재미있습니다.
걸어가는 거리에 멋진 도서관이 있으니 자주 갈 수 있어서 좋고 이런 곳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백지유 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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