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걷다. 지구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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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6-10 23:43:46

안녕하십니까? 어린이 기자 백지유입니다.

저는 오늘 송도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환경을 위한 작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바로 해양 환경 캠페인 Our Ocean, Our Action 행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출처:직접촬영]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운영본부에서 집게와 장갑, 비닐봉지가 들어있는 비치코밍키트와 옷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너무 덥고 힘들었을 것 같지만 환경을 위해 열심히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주운 쓰레기는 담배꽁초였습니다.

제가 학교근처 줍깅할때도 담배 꽁초가 많이 나왔었는데요, 앞으로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잘 치우거나

자신의 몸을 위해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부기를 찾아 사진을 찍는 미션이 있었는데, 찾는 재미와 부기를 만났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출처:직접촬영] 부기를 만난 모습


마지막으로 여러 체험부스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반려식물만들기, 바다유리자석만들기,지구비누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지구를 위한 체험들이라고 생각하니 약간의 뿌듯함도 느껴졌습니다.


[출처:직접촬영] 지구비누 만들기 체험과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을 하는 모습


앞으로도 지구를 생각하고, 일상에서 지구를 위해 무슨일을 할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행할수 있도록 

줍깅과 분리수거 등을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같은 캠페인활동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고 시키지 않아도 직접 생각해서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어린이 기자 백지유 였습니다.

백지유

백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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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부산의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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