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9-23 16:04:33
조회
4
좋아요
0
공유
0
9월 16일 4시에 꼬부기 기자단으로 증권박물관을 탐방했다.
먼저 박물관 견학을 했다. 최초의 증권과 한국 증권을 보았다.
박물관에서 나온 선생님께서 같이 다니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출처 직접 촬영>

<출처 직접 촬영>
주식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돈을 투자하고 회사에 투자한 만큼 권리를 가지는 것인데 이러한 회사를 주식회사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박물관 견학 후 선생님과 금융과 금융회사 저축 투자에 대해서 배웠다.
금융:돈이 여유있는 곳에서 돈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돈의 흐름이다.
금융회사:여윳돈을 가진 사람과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곳이다.
저축은 맡긴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은행에서 이자를 받을수 있어서
나는 저축과 투자 중에 저축하는 것이 나에게 맞는 금융 생활임을 알았다.
나의 용돈을 모두 소비하기 보다 저축을 하고 남은 용돈을 소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직접촬영>
꼬부기 기자단으로 참여한 증권박물관 탐방으로 나는 금융똑똑 경제똑똑이가 된 거 같아 뿌듯했다.
손서진 기자 기사 모음
이 기사를 0명이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