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못 받았지만,기사 쓰는 비법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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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8-31 17:48:55

안녕하세요~조연수 기자입니다~!^^


사진출처-직접촬영(부산광역시청앞에서한컷)


저는 기사를 더 잘 쓰고 싶어서 부산 시청에서 김백상 기자님께 기사 잘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기사는 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기사를 쓸 때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잘 지켜야 하고, 내가 재미있었던 것만 쓰기보다는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또 책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글쓰기를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출처-직접촬영(단체사진)



수업 중에는 꼬부기 퀴즈쇼도 했습니다. 열심히 풀었지만 아쉽게도 선물은 못 받았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선물 대신 기사쓰기 비법을 얻었으니까요! 이번 수업을 통해 좋은 기자가 되려면 잘 쓰는 것보다 잘 생각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독자가 “어? 이 기사 재미있는데?” 하며 끝까지 읽고 싶은 기사를 쓰는 조연수 기자가 되겠습니다!


사진촬영-직접촬영(꼬부기단특강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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