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8-17 08: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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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기사를 더 잘 쓰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부산시청에서 열린 여름 기사 특강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일보 김백상 기자님께서 직접 강의를 해주셨는데, 20년 동안 기자로 활동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내용을 알려주실지 기대되었습니다.
사진 출처=직접 촬영
기자님께서는 기사를 쓰는 목적과 좋은 기사를 쓰는 방법, 취재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평소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사진 출처=직접 촬영
특강 마지막에는 이날 배운 내용과 부산에 관한 O, X 퀴즈도 풀었습니다. 특히 이번 기자단이 314명이고 지금까지 작성한 기사가 1,020건이나 된다는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부산 곳곳에서 취재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저도 기자단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2,000번째 기사가 만들어지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사진 출처=직접 촬영
사진 출처=직접 촬영
또 제 기사를 읽는 사람들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한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기사를 쓸 때는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그냥 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기사를 읽는 사람이 어떤 내용을 궁금해할지 생각하면서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취재할 때는 주변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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