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8-12 2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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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부기단 강유안 기자입니다.
꼬부기단 여름방학 특강인 기사 작성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2026년 8월 11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특강하였습니다.

<사진:본인촬영, 특강현장>
김백상 부산일보 기자님께서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먼저 기사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진:엄마가 촬영, 기자님 강의현장>
일기는 하루를 기억하기 위해 쓰는 글이고, 소설은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해 쓰는 글입니다.
반면 기사는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재미도 주는 글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이야기나 느낌만 담은 일기 같은 기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진 : 엄마촬영, 강의현장>
기사를 쓸 때는 나의 입장보다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경험한 일을 기사로 쓸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느낌만 전달하기보다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느낌을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사진:엄마촬영, 강의현장>
또한 기사를 작성할 때는 5W1H(육하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를 정확하게 담아야 독자가 기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글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일에는 반드시 순서와 계획이 있듯이 기사도 충분히 생각하고 계획한 뒤 작성해야 합니다.

<사진:강의현장 , 엄마촬영>
이번 강의를 통해 좋은 기사는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적는 글이 아니라,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정확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본인촬영,기자님께 받는 사인현장>
좋은 강의와 함께 이후 O, X 퀴즈 시간도 진행되었구요.
꼬부기단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현장 사진도 전해봅니다.

<사진:엄마촬영, 퀴즈에 당첨되서 선물받는 내모습>
O, X 퀴즈에 떨어져서 실망한 친구들을 위해 즉석 퀴즈도 맞혀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획득하고 선물까지 푸짐하게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엄마촬영, 강의마지막 단체사진>
이상 꼬부기단 강유안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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