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7-29 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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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6년 7월 26일 일요일에 벡스코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촬영: 벡스코 입구에서
저희 가족은 9시 40분쯤에 도착하였는데요. 조금 빨리 들어 가실 분들은 8시 30분 전에 도착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대기시간은 기본 90분입니다. 조금 늦게 오시면 입장불가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 집은 사하구인데 대중교통은 지하철 1번을 갈아타야 하고 버스는 직행으로 도착해서 지하철보다 버스가 더 낫습니다.
저희는 이어지교 체험 부스에 집중을 했는데요. 체험부스에서는 VR 체험, 각종 게임, 교육, 미션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미션을 완수하면 나무편지지를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미션은 모두 문화유산과 관련이 있는데요. 비밀번호를 미션을 통해 찾아서 금고를 연 다음 스티커를 모아서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부모님 촬영: 이어지교 미션 완성하고 우드 엽서 받은 모습
밖에서는 이어지교의 마스코트인 두리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의외로 미션을 완성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부모님 촬영:이어지교 마스코트 두리와 기념 촬영
그리고 또 게임인 쿠키런과의 콜라보로 쿠키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쿠키런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게임에 참여했고. 기념 포스터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모님 촬영: 쿠키런 게임 참여하는 모습
또 시간마다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데 저희는 안 봤지만 한 번쯤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 왕가의 산책 행사도 하는데 마지막에는 사진도 찍어줍니다.
행사 관계자 촬영: 왕가의 산책
또 벡스코 근처에는 식당도 많아서 밥도 먹을 수 있고 해운대해수욕장과도 가까워서 관람 후에 해수욕도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부산이 문화유산에 특화된 지역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유주한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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