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수도 부산이 세계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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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7-26 19:46:50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 벡스코에 7월20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었다.

꼬부기 기자단 대표로 선정되어 엄마와 함께 23일 방문했다.

한국인도 많았지만 외국인도 많았다.


<출처:직접 촬영>

오후 4시에 부산관에서 꼬부기 친구들과 함께 미니 연극을 관람했다.

연극 내용은 6.25전쟁으로 금순이와 금동이가 부산에 있는 삼촌 집으로 피난 기차를 타고 내려왔는데 수많은 피난민 때문에 혜어지게 되었고,

금동이는 국제시장, 금순이는 아미동 주거지를 혜매다가 피난민들의 만남의 장소인 영도 다리에서 만나는 이야기다.

연극 관람 후 미니게임도 진행되어 재미있었다. 나는 영도다리 퀴즈를 맞혔다. 꾀돌이 간식을 받아 맛있게 먹었다.



<출처 : 직접 촬영>

유네스코에 등재된 나라의 이름들이 표시되어 있는 공간에서 한 컷을 찍었다. 바닥에 세계지도 위에 내가 신비롭게 

느껴졌다.



<출처 : 직접 촬영>

전시장 중간길에 왕실 행렬도 재미있었다. 왕과 왕비 세자와 세자빈의 뒤를 이어 신하들이 지나가며 손을 흔들어 주어서 나도 손을 흔들었다.



<출처 : 직접 촬영>

세계유산 잠정목록 투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나는 '피란수도 부산'에 했다.

나무에 색깔로 표시되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세계유산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모두 다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세계가 모두 Korea에 열광하고 있는데 그중 내가 살고 있는 부산이 이번 기회에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부산 화이팅! 




손서진

손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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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겨진 맛집, 비밀에 묻힌 바다, 가까운 산책로를 쏙쏙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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