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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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7-12 16: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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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톡 쏘는 기자 황서윤 기자입니다.
오늘은 새빨간 붉은 벽돌로 만들어진 박물관을 소개하겠습니다.
여기는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입니다.
이 건물을 예전에는 부산임시정부로 사용했습니다.
(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모습 출처 - 본인촬영 )
1층에는 '부산 전차' 라는 문구가 쓰여진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이 어떤 곳인지 설명해 주는 영상이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6·25 전쟁 시 피란 수도 부산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중앙 청사로 사용됐습니다.

( 부산전차의 모습 출처 - 본인 촬영 )
인상 깊은 유물은 안중근 의사 유묵 견리사의견위수명입니다. 이 유묵이 보물로 지정될 만큼 엄청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는 국보 2개와 보물 14개가 있습니다.

(안중근의사의 유묵 출처 - 본인촬영 )
이 장소를 추천합니다. 여러 가지 각종 유물과 해당되는 시간에 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도 무료라서 더운 날 여름에 보기 좋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보물이 될 만큼 역사적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또 동아대학교석당 박물관에는 국보 두 개와 보물 14개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우리 부산에는 여러 가지 유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안에 있는 포토존 출처 -본인촬영)
지금까지 톡 쏘는황서윤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치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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