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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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6-30 2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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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직접촬영(공연 시작 후 관객 반응)
안녕하세요. 조연수 기자입니다.
저는 6월 12일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공연은 뮤지컬 콘서트와 뮤직 토크쇼로 시작되었습니다. 배우들의 멋진 노래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져 공연에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익숙한 노래가 나올 때는 저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었고, 공연을 보는 내내 즐겁고 신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박수를 치고 노래를 들으며 웃는 모습을 보니,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 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출처-직접촬영(관객들반응)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마지막 순서였습니다.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들으면서 관객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었습니다. 공연장은 마치 축제에 온 것처럼 신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사진출처-직접촬영(즐기는모습^^)
저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공연이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동영상출처-직접촬영(다같이신나게즐기는모습)
이번 "소리질러 콘서트"는 노래를 듣는 공연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많이 열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면 좋겠습니다.

사진출처-직접촬영(공연했던배우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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