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6-30 2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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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엄마와 함께 민주공원에 위치한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을 갔다.
<출처: 직접 촬영>
중구 망양로 193번길 146에 위치한 중앙도서관은 1990년에 개관하였다.
외갓집 근처여서 엄마가 학생 시절을 보냈던 곳이고 아빠와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다.
이제는 우리 가족 모두가 즐겨 찾는 곳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서관이다.
얼마 전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가보았다.
<출처 : 직접 촬영>
1층 로비에 책을 전시해서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출처 : 직접 촬영>
휴게실에는 음료 자판기와 의자가 마련되어 있고 에어컨이 가동 중이어서 시원했다.
제일 많이 바뀐 곳은 어린이실이었다.
<출처 : 직접 촬영>
<출처 : 직접촬영>
소파와 쿠션이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책 읽어 주는 루카가 있어 반가웠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도서관을 구경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친구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다.
모두들 한 번쯤 방문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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