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방법,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과 함께!
달력 아이콘

등록일

2026-06-12 13:57:04

2026년 7월, 부산에서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됩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 각국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열리는 중요한 국제 회의 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 가입 후 38년 만에 처음으로 의장국을 맡아 개최하는

역사전인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본인제공]

저는 얼마 전에 '국가유산 방문코스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을 받았습니다.

이 특별여권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직접 방문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본인제공]



[사진: 본인제공]

특별여권에는 세계유산위원회 특별 코스로 선정된 30개의 국가유산 거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권에 소개된 장소를 방문하면 스탬프를 찍거나 방문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

나만의 특별한 국가유산 여행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진짜 여권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즐겁게 국가유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본인제공]

우리 부산에도 특별여권에 소개된 국가유산 거점이 3곳 있습니다.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부산 임시수도기념관, 

*재한유엔기념공원

입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부산 외 나머지 특별여권에 소개 된 국가유산 거점은 국가유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본인제공]

또한 이 특별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완주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해진 코스를 방문하고 기록을 남기면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국가유산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특별여권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권에 수록된 국가유산 거점을 직접 방문하며 기록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또한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봅니다.


이 기사를 6명이 좋아했어요

    부기 이미지

    출석체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