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5-31 2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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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엄마와 함께 동구 문화플래폼에 <불별의 화가-빈센트 반 고흐> 전시를 보았다.
고흐의 그림중 <별이 빛나는 밤에>는 3학년 미술시간에 선생님께서 영상으로 보여주셔서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는데 전시회가 있다고 하여 취재하게 되었다.
원래는 3월 31일 까지 전시였는데 인기가 많아 5월 31일까지 연장되어 반가웠다.
<출처: 직접 촬영>
젊은 남녀와 초등학생 가족들이 많았다.
사전예약을 하면 도슨트 설명도 들을수 있다.
이 전시회 고흐 그림은 레플리카 작품이다.
레플리카란 원작 작품을 정밀하게 복제한 작품으로, 실제 작가의 붓터치, 색감, 구도를 최대한 유사하게 재현하여 누구나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예술 복제본이다.
나는 실제 그림을 보지 못했지만 영상으로 보는 것과 같았다.
<출처 : 직접 촬영>
전시 가운데 스티커를 이용해 고흐의 방 꾸미기에 참여 하는게 재미있었다.
<출처 : 직접 촬영>
전시 중간에 스탬프를 찍어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이 신기했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고흐는 우리 엄마보다 더 젊은 나이에 왜 죽었을까? 안타깝고 슬펐다.
다른 지역에서도 고흐의 전시회가 열러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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