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놀이마루공연 매직라이브쇼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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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26 13:32:41

안녕하세요. 젠틀한 꼬마 어린이 기자 조연수입니다.

저는 영도 놀이 마루에서 국가대표 마술사 최이안 님의 마술쇼를 보러 갔는데요.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최이안 마술사님은 콜라 마술, 풍선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술쇼중 한장면-사진 직접촬영>


특히 레이저 칼로 풍선을 터뜨리지 않고 뚫는 마술과, 스케치북에 그린 볼링공이 진짜로 튀어나오는 마술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마술을 보면서 저는 “저 마술사님은 어떻게 최고의 마술사가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 장면-사진 직접 촬영>


그래서 직접 최이안 마술사님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최이안 마술사 인터뷰■

1. 마술사가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마술을 시작했어요. 친구들에게 처음 마술을 보여줬는데 반응이 정말 좋더라고요. 친구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나도 멋진 마술사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마술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 오늘 공연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어린 친구들이 많이 보는 가족 공연이라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술을 가장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3. 가장 좋아하는 마술은 무엇인가요?

 “사람의 생각을 읽고 맞추는 마술을 가장 좋아합니다.” 

4. 마술을 연습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연습할 때는 관객이 없어서, 관객이 있다고 상상하며 혼자 연습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5. 관객들에게 어떤 느낌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부모님들께는 동심을 선물하고 싶고, 어린 친구들에게는 마법 같은 즐거운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최이안 마술사님과 한컷-사진 직접 촬영>


이렇게 오늘의 재미있는 마술 공연이 끝이 났는데요. 영도 놀이 마루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행사가 열리는 곳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발 빠르게 부산 소식을 전하는 조연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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