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5-25 0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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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있는 삼광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절입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면 수많은 연등이 걸려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연등 불빛이 켜져 마치 별빛처럼 보입니다.

<삼광사 모습 출처:본인 촬영>
삼광사는 부산진구 백양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 불교 천태종의 큰 사찰입니다. 절 안에는 큰 대웅전과 탑, 여러 불상이 있어 많은 사람이 기도하러 방문합니다. 또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삼광사의 연등축제는 부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입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소원을 적은 연등을 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부산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삼광사 모습 출처: 본인 촬영>
저는 삼광사에 가서 수많은 연등을 직접 보았습니다. 알록달록한 불빛이 정말 아름다웠고, 많은 사람이 웃으며 구경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년에는 차가 너무 많아서 주차가 힘들어서 못 갔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와보니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라 수많은 사람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또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
이상 꼬부기단 강유안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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