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5-10 22: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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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부기단의 신혜진 기자입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라며 처음 어린이날로 정하고 104번째 맞이하는 어린이날입니다.
그래서 지난 5월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53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맘바의 비밀기지'에 꼬부기단이 함께 했습니다.
벌륜쇼, 랜덤 플래이 댄스, 크리에이터 라이브 쇼 with 띠미, 매직 버블쇼, 꿈의 복면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었고, 비밀기지 여러 구역에서는 다양한 체험 및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신혜진 기자
'띠미와 함께 하는 토크쇼'에서 미니게임에 참여하고, 띠미에게 궁금한 점을 현장에서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띠미가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 질문에는 그릭요거트에 딸기를 찍어 먹는것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유튜브 방송을 잘 찍는 비결은 휴대폰으로 촬영시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고 솔직하고 털털하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먹방 유튜버를 실제로 보고 같이 사진도 찍으니 너무 행복했고, 유튜버로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출처] 꼬부기단 취재사진 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인 소떡소떡, 치킨, 따뜻한 어묵 등으로 배를 채우고 체험거리도 다양해 아이들은 더 활기차게 놀고 즐기는 거 같았습니다.
1000명의 아이들을 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부모님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번 5월 5일 어린이날은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걸 보니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보입니다.
부산 어린이의 웃음 에너지를 찾아라! 미션 성공!
이때까지 신혜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그려주신 나의 캐리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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