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5-06 2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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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황서윤 기자입니다.
2026년 5월 2일 토요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된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와 보았습니다!
다양한 인사말을 배워보다.
출발선에 들어서니 바닥에 여러 가지 언어들이 적혀있었습니다. 헬로, 안녕, 신짜오 등 여러 가지 인사말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저는 “신짜오” 라는 인사말을 처음 배워보았기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찍고 있는 황서윤기자: 출처 본인 촬영>
다 같이 열심히 달려보다.
출발하니 빠르게 뛰는 분도 있었고, 천천히 열정적으로 걸으시는 분도 있으셨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열심히 달려보았습니다. 중간 규칙을 위반하는 참여자도 있었지만 약속을 잘 지키는 기자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정직하게 달렸습니다! 내년에는 규칙을 잘 지키길 기대해보겠습니다!
1km 달성!
1KM를 달성하니 뿌듯하고 또 너무 숨이 가빴습니다. 힘든 순간들이 있었지만 무지개 길도 있고, 응원하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계시니 힘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1KM를 달린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2KM 달성!
2KM을 달성한 뒤 또 다시 힘들고 다리가 아팠지만, 절반을 온 생각에 싱글벙글 웃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기상어 노래를 틀어주시고, 새로운 바닷속길을 걸어보니 다시끔 힘이 났습니다.

<바닷길을 걷고 있는 황서윤기자: 출처 본인 촬영>
3KM 달성!
그때에는 발바닥에 불이 난 것 같이 후끈하고, 아팠습니다! 다음부터는 마라톤 준비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또 예쁜 바람개비를 주었습니다!
4KM 달성!
완주 경과 시간은 30분 소요되었고, 나무로 만들어진 예쁜 세이브더칠드런 메달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부산시민공원 행사장을 걷고 있는 사람들: 출처 본인 촬영>
제가 달림으로써 전 세계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도와줄 수 있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톡 쏘는 황서윤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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