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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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30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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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초등학교는 1917년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109년 전통의 동래구 명륜동에 위치한 학교이다. 슬기롭고 예의바르며 건강한 어린이'라는 목표로 1100여명의 학생이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동래구 대표 초등학교이다. 꿈과 끼를 키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명륜행복교육의 비전을 가지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한 학습자 주도성 함양에 힘쓰고 있다.
매년 스포츠데이, 명륜당독서축제, 꿈끼 자랑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즐겁게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2026.4.30. 스포츠데이 응원현장>

<명륜당독서축제-가족독서신문 전시>
2026년 새학기를 맞아 5학년 부장선생님이신 박정민 선생님과 인터뷰를 해보았다. 우선, 선생님은 명륜초에 2년째 근무중이시다. 선생님은 여러힉교를 근무해 보신 결과, 명륜초등학교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뭐든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특히 학생들이 글쓰기, 수학 ,과학, 미술 등 뭐든 재능이 많아서 이번 해도 기대가 된다고 하셨다.
다음으로, 5학년 전교 부회장 노영돈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우선, 노영돈 학생은 부회장이 되어, 학교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는 무조건! 공약을 다 지키고, 학생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학생자치회에서 복도에서 뛰지않기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5학년 5반 친구와 인터뷰를 해 보았다. 우선, 친구는 5학년이 된 후,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같이 놀면서 점점 친구들과 친해져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그린 캐릭터가 5학년 5반의 캐릭터로 선정 되었을 때, 영광스럽고, 열심히 한 보람을 느꼈고, 뿌듯했다고 한다.

<5학년 5반- 5레5반 캐릭터>
이처럼 명륜초등학교는 다양한 활동과 활기찬 분위기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있다. 앞으로의 모습도 더욱 기대된다.
지금까지 명륜초등학교에게 꼬부기단 기자 안시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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