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4-30 1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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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꼬부기 기자입니다. 어제 우리 학교에서는 시장 체험을 하러 부산 하단오일장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께서 만 원씩 주시면서 저녁 반찬 재료를 직접 사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카레를 만들어 먹고 싶어서 감자 3개랑 파프리카 2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잡채만두도 한 봉지 샀습니다. 직접 돈을 계산하면서 사려니까 조금 헷갈리기도 했지만, 진짜 장 보는 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시장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친구들이랑 같이 찹쌀떡이랑 찹쌀도너츠, 고로케도 사 먹었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물건을 고르고 돈을 쓰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만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체험을 또 하면 좋겠습니다!

🎤 꼬부기 기자 인터뷰
Q. 시장 체험 어땠나요?
A. 친구들이랑 같이 돌아다니면서 뭐 사는지 보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같이 간식도 먹어서 더 좋았습니다.(친구1)
Q. 기억에 남는 점은요?
A. 친구들이랑 같이 다닌 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나중에 생각하면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친구2)
Q. 다른 친구는 뭐라고 했나요?
A. 친구들이 사는 걸 보고 저도 따라 샀습니다. 집에 가서 엄마랑 같이 요리할 생각을 하니까 기대됩니다.(친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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