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4-25 08: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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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엄마와 함께 서면에 위치한 고양이 카페<집사의 하루
>에 갔다
여기는 갈 곳 없는 길고양이들을 보호하는 곳이다.
입장료는 만원이고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구매 한다.
여기에 살고있는 고양이들의 이름과 특징은 벽에 설명 되어 있다.

(출처:직접 촬영)
나는 추르를 사서 고양이들한테 먹여줬다.
(출처:직접 촬영)
고양이들은 자유롭게 다니며 편해보였다.
내가 쓰다듬으면 좋아했다. 사람들을 무서워 하지 않았다.
(출처:직접 촬영)
카페 사장님이 천사처럼 보였다.
부산에 이런 카페가 있는게 자랑스러웠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용해서 불쌍한 길냥이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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