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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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18 2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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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자 황서윤입니다.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금정구에 위치한 금양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금양초등학교는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의 단결된 모습을 교표로 담고 있습니다. 교화는 장미이며, 그 꽃말은 ‘나의 마음을 알아준다’입니다. 장미는 사랑과 이해를 나타내고, 교목인 소나무는 ‘항상 푸르고 싱싱하게 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꿈과 희망을 상징합니다.
1학년 학생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금양초등학교 1학년생인 제 친동생 황O서양에게 물었습니다.

<왼쪽에 황서윤 기자와 오른쪽에 1학년 황 O 서 양 출처: 본인촬영>
Q. 금양초등학교에 입학한 소감은 어떤가요?
"친구를 사귀어서 행복하고, 매일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Q. 학교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는 어디인가요?
“구름사다리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높이 올라가 친구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Q. 담임선생님은 어떤 분인가요?
“선생님은 항상 웃으시며 말씀하셔서 매우 친절하십니다.”
Q. 학교에서 배운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수업 시간에 점토로 네모, 원, 동그라미, 원기둥으로 놀이터를 만든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금양초등학교에서의 학교 생활이 매우 자랑스럽고, 학교가 앞으로도 더욱 멋지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다음엔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우리 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기자 황서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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