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기 기자 연수의 지브리 공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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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3-30 10:46:41


출처 : 직접촬영


🎤 안녕하세요!!!😍 

꼬부기 기자 조연수입니다.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지브리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장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했고, 공연장이 커서 놀랐습니다. 

너무 설레고, 마음속에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것처럼 쿵쾅대는 느낌이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음악이 나오는데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들이었습니다. 

특히 이웃집 토토로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음악이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악기 소리가 크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해서 재미있었고, 연주하는 모습도 멋있었습니다. 

나와서 꼬부기 기자증을 목에 매고 지나가는 관객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공연을 관람하실때 하울의움직이는 성의OST인 인생의 회전목마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대부분의 어른 관객들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 인터뷰 할때는 조금 떨렸지만 직접 질문을 하고나니까 진짜 기자가 된 것 같았고 인터뷰를 무사히 마치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어디선가 들어봤던 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감동이었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엄마 아빠랑 함께 와서 이런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공연을 또 보고 싶습니다! 


이상 꼬부기 기자 조연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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