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3-29 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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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is good!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하는 꼬.부.기.단 부산 어린이 기자 장차은입니다.
안심하지만 늘 조금은 불안했던 어린이 등하교길이라고 생각하신 분들 계신가요?
2026년부터 부산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학교 주변 도로에서 자동차 속도를 더 줄이고, 안전 시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진-직접촬영: 후면 번호판 단속까지 철저하게!)
이 정책 덕분에 우리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먼저, 등하굣길이 훨씬 더 안전해졌습니다.

(사진-직접촬영: 신호등이 많은 경우는 더 조심! )
특히 스쿨존 도로에는 노란색 표시가 더욱 선명해지고, 과속 카메라와 안전표지판도 늘어났습니다.
또한 차량 속도제한이 더 엄격해져 차들이 천천히 지나가고,
한번 더 살피는 운전자들도 더 조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서 차가 꼭 멈추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길을 건널 때 훨씬 안심이 됩니다.
4학년 친구 이00 학생은
“차가 빨리 안 달려 와서 좋아요!” 이라고 말하며 안심하는 표정을 지었고,
2학년 친구 최00 학생은
“엄마가 걱정을 덜 하시는 것 같아 저도 좋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정책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말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직도 속도를 지키지 않는 차가 있어서 아쉽습니다.
모두가 지키는 것이 당장은 어렵겠지요?
만약 제가 정책을 만든다면,
속도를 지키지 않는 차량을 더 철저히 단속하고,
횡단보도와 신호등 주변에 펜스와 보호시설을
더 설치해서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사진-직접촬영 : 선명한 노란 선!안전하게 건너는 나)
아이들의 웃음이 안전하게 지켜지는 우리도시 부산!
앞으로도 지금처럼 부산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여기까지 꼬.부.기.단 행복한 장차은 기자였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good! 부산의 오늘도 good!
저는 다음 기사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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