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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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3-28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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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톡 쏘는 기자 황서윤입니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우장춘기념관을 방문하였다.

<우장춘 박사님의 동상 출처: 본인촬영>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우장춘박사님의 다양한 업적을 살펴보았다.
우장춘박사님은 식물의 유전 연구를 바탕으로 배추와 무 등 여러 채소의 품종을 우리나라에 맞게 개량하였고, 더 잘 자라고 병에 강한 작물을 만들어 농업 생산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종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나라에 맞는 씨앗을 개발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

< 씨 없는 수박 출처: 이마트몰 >
해설사 선생님 설명을 들어보니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구를 멈추지 않고 우리나라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먹는 채소들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씨 없는 수박을 만든사람은 기하라 히토시라는 분이 만들었다는 걸 알고, 우장춘 박사님은 씨 없는 수박 시식회를 해서 우리나라한테 알렸다는 걸 알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우장춘박사님의 끈기와 노력, 그리고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아야겠다고 느꼈다. 앞으로 나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마음으로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이 되겠다.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62번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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