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6-01-09 17: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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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에서 겨울밤을 환하게 밝혀 주는 제3회 온천천 빛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아름다운 빛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축제의 주제는 ‘온천천 연가’이고, 사랑과 추억을 노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빛으로 표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온천천 빛축제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직접촬영]
빛나는 여러 장식물들이 있어 온천천을 산책하면서 사진 찍기에 좋다. 성 모양, 마차 모양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저녁에 산책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온천천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반짝이는 불빛과 다양한 모양의 조형물이 이어져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겨
울 방학이라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해질 무렵 가족과 함께 온천천으로 산책을 가면 어떨까? 반짝이는 빛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차가운 겨울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온천천 빛축제 [사진출처 : 동래구청 누리집]
<제3회 온천천 빛 축제>
- 주제 : 온천천 연가(戀歌)
- 기간 : 2025.12.19.(금) ~ 2026.2.1.(일)
※ 빛 조형물 점등시간 : 17:00 ~ 23:00
- 장소 : 온천천 (도시철도 동래역 하부 ~ 수안초등학교 앞)
- 주최/주관: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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