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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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2-20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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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촬영 : 2025년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입구 >

< 부산국제아동도서전 포스터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은 국내 최초의 아동 도서전이라고 합니다. 2024년 첫 개최 후 올해도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2025년 12월11일 ~ 14일 까지 열린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은 아이와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는 생명이 시작된 곳이자 서로를 연결해온 통로라는 상징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탐험하고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작은 항해자"의 여정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열린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도 가 보았지만 올해는 부산어린이기자단으로써 부산어린이신문을 홍보도 해보며 도서전의 관람도 하면서 함께 참여하여 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직접 촬영 : 부산어린이기자단 홍보활동을 함께한 기자단 친구들 >
부산어린이기자단 친구들과 부산어린이신문의 홍보를 위해 뭉쳤습니다. 열심히 신문을 나눠주며 부산어린이신문을 홍보도 하고 많은 친구들이 부산어린이기자단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길 응원했습니다.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체험활동 전 설명 듣는 중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평소에 좋아하는 책들도 보고 뽑기로 선물도 받고 즐거운 관람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축제인만큼 참여하는 활동 모두가 즐거웠고 책 세상 속에 들어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 취재창고 사진 : 부산어린이기자단 모집 홍보 중 >
2기 부산어린이기자단 모집 홍보!! 1년간 부산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행복한 기억과 추억들이 많았습니다. 2기에는 많은 친구들이 지원해서 좋은 경험을 함께 해보았음 좋겠습니다. 부산어린이기자단은 부산을 알리기도 하지만 기자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성장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글쓰는 것도 쉽지 않았고 여러번 고쳐쓰기도 하였지만 열심히 쓴 제 기사가 신문에 실렸을때 너무 신나더라구요. 많은 친구들이 부산어린이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 취재창고 사진 : 부산어린이신문 홍보 중 >
우리가 열심히 만든 부산어린이신문을 나눠주며 부산어린이신문을 홍보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조금 부끄럽긴 했지만 친구들이 함께라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함께 홍보하는 소중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 직접 촬영 : 부산어린이신문 부스에 준비되어 있는 부산어린이신문과 부기 >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 참가한 출판사들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 참여한 다양한 출판사도 많았고 작가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동화 작가선생님을 만나기위해 온 어린이 친구들도 많았고 새로운 책들과 다양한 책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작가와의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해 책을 더 가까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다양한 부스들 >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다양한 부스들/ 재미난 책들이 많았어요 >
스티커 컬러링 북도 재미있었지만 페이퍼 토이북이라고 종이인형을 만드는 책들이 있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너무 잘 만드신거예요!! 동생이 있다면 꼭 사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즐거운 책 속의 세상이라 저도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다양한 부스들 / 재미난 책들이 많았어요 >
책을 펼치니 입체적으로 세상이 나오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책 속에 담아둔거 같았습니다. 저도 어릴때 이런 책들을 매우 좋아했었거든요. 다시봐도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 직접 촬영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다양한 부스들 / 좋아하는 흔한남매 21 출간 >
도서전을 관람하던 중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흔한남매 책을 발견했습니다. 신간 21권이 17일에 판매 예정인데 도서전에서만 특별 선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신간을 만나볼 수 있다니 이것이 도서전의 특별한 매력이 아닐까요? 어머니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아 이 책을 꼭 안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아동도서전! 이런 좋은 행사들이 부산에 열리고 있다니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 사진에 담긴 활동 외에도 다양한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와서 행사들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도서전에 와서 책이 더 좋아지고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책 속의 세상을 즐거워하며 상상하며 꿈꾸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산어린이기자단 장루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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