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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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1-20 2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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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찍은 국화꽃축제
제가 이번에 찾아간 곳은 양산 황산공원입니다.
황산공원이 가을만 되면 특별한 꽃 에너지 포털로 변신합니다.
축제는 언제 열릴까? (꽃 에너지 포털 기간)
꽃 에너지 포털 기간은 10월 24일(금)부터 11월 16일(일)까지 양산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간 : 2025년 10월 24일(금) ~ 11월 16일(일) (원래 11월 9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호응으로 연장되었습니다.)까지 열리니 이 시기를 놓치면 아름다운 국화 비밀을 볼 수 없습니다.
찾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 (특급 신호 포착)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강변로 322 (물금읍 물금리)
지하철 신호: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근처에 가면 강한 노란색 향기가 느껴지니 그 향기가 바로 가을 국화 신호니까, 코를 의지해 따라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버스신호 : 황산공원이나 물금역에 내려서 육교지나면 바로 황산공원입니다. (10,15,21,121번)
증산역에서 황산공원 가는 버스 : 10,128-1번
기차신호 : 물금역에 내리면 바로 앞이 황산공원입니다.

직접 찍은 국화꽃축제
축제장에서 찾은 6만 5천 송이의 국화는 그냥 꽃이 아니라 마치 영혼이 담긴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거대 로봇 꽃 (계절의 수호자)
양산을 상징하는 모양으로 만든 아주아주 큰 꽃 조형물입니다.
마치 축제를 지켜주는 꽃 수호신처럼 보였어요.
작은 나무 속 시간 (분재 작품)
작은 화분에 나무랑 돌, 국화를 함께 심은 작품인데, 이건 긴 시간의 노력이여서 한번쯤 구경할만합니다.
폭포수 꽃 마법 (다륜/현애)
한 줄기에서 꽃이 엄청나게 많이 피어나거나, 폭포처럼 아래로 흐르는 꽃들을 봤습니다.
이건 옛날 꽃 마법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했다는 증거라니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간 날은 체험이나 공연이 없어서 보지못했지만 이런체험과 장터, 야간불빛정원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려요.
귀로 듣는 기록 (음파) : 신나는 노래와 춤 공연을 보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면 됩니다.
손으로 만지는 기록 (촉감 유물) : 국화로 만든 물건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가 열려요.
양산 농산물 직거래 장터 : 부스에서 맛있는 양산 특산물을 사고팔 수 있다고 합니다.
눈으로 보는 기록 (빛의 의식) : 해가 지면 예쁜 조명이 켜진 야간 불빛 정원이 됩니다.
낮과는 완전히 다른 반짝이는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니 추천드립니다.

직접 찍은 양산국화꽃축제
왜 하필 양산에서 이렇게 멋진 국화 축제가 열릴까?
시민들의 1년 노력 자랑: 이 모든 예쁜 꽃들은 양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년 내내 정성껏 키우고 돌본 결과라고 합니다.
국화축제는 얼마나 꽃을 잘 키우는지 자랑하고, 노력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여는 축제라고 합니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속의 전문가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1년 임무 : 이분들은 국화축제가 끝나자마자 다음 해 축제를 위해 국화의 씨앗을 뿌리고, 묘목을 만들고, 물을 주고, 모양을 잡는 일을 1년 내내 쉬지 않고 한다고 합니다.
특수 기술 : 특히, 폭포수처럼 꽃이 흐르는 현애 작품이나 하나의 줄기에서 수백 송이 꽃을 피우는 다륜 작품 같은 신기한 꽃 마법 기술은 이 전문가들이 아니면 절대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넓은 땅의 힘 (가을의 끝 장식) : 양산은 낙동강 근처에 있어서 땅이 넓고 아주 풍부해서 넓은 땅 덕분에 이렇게 많은 꽃을 키울 수 있었고, 가을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 마지막까지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어서 국화축제를 합니다.
황산공원은 국화축제가 끝난다고 쉬는 곳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꽃과 신나는 행사가 계속 열립니다.
봄 : 튤립, 양귀비, 벚꽃, 유채꽃 같은 예쁜 봄꽃이 가득해서 가족들이 피크닉이나 캠핑을 즐기기 딱 좋습니다. 특히 벚꽃이 아주 환상적입니다.
여름 : 해바라기 등 노란색 꽃이 피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놀 수 있고 물놀이장이 열려 신나게 놀 수 있고 캠핑장이 있어 미리 예약해서 캠핑도 할 수 있습니다.
가을 : 국화, 코스모스와 빨갛게 물드는 댑싸리도 볼 수 있고, 갈대밭이 황금빛으로 변합니다.
겨울 : 야간 불빛 정원 조명 덕분에 밤에도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습니다.
축제에 갈 친구들을 위한 특급 팁
꿀팁 1 : 황금 시간대!
해가 지기 직전에는 노란빛이 모든 꽃을 황금빛으로 물들일 때 사진을 찍으면 최고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꿀팁 2 : 밤의 세계!
밤에 켜지는 야간 불빛 정원은 낮에 본 국화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니 낮과 밤, 모두 봐야 완벽한 기록이 됩니다.
[최종 요약]
양산국화축제는 낙동강의 넓은 땅과 양산 시민들의 1년 정성이 만나 가을에 활짝 피어난 아주 특별하고 신기한 시간 여행이였습니다.
황산공원은 사계절 내내 예쁜 꽃들이 피어나니까, 언제 가도 좋으니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꽃에너지 포털을 다녀온 꼬부기 탐사단 차유주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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