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린이신문
최신호 보러가기
등록일
2025-10-11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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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대저생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대저생태공원 소개
낙동강 우안 대저수문에서 분처 김해공항램프까지의 둔치지역으로,
구표대교부터 아래로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에 속하는 지역이고, 신덕습지를 비롯한
크고 작은 습지와 수로, 초지, 유채꽃 단지,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특히 구표대교 아래쪽으로 조성된 유채 경관 단지에서 매년 4월 개최되는 유채꽃 축제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혀 있다.
이용 안내, 상세정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쉬는 날 : 연중무휴
주차 시설 : 가능
문의및안내 : 대저생태공원관리사무소 (전화번호) 051-971-6011
관련 홈페이지 : 부산광역시 낙동강 관리 본부 https://www.busan.go.kr/nakdong/
*대중교통 이용 팁
부산 도시철도 3호선 강서구청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고함. 세부 정보 확인 필요.
[출처 : 네이버 지식 백과]
군락지 설명
핑크뮬리-2주차장
팜파스 그라스-4주차장
방문 후기
명절연휴 마지막 날 가족들과 함께 대저 생태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분홍쥐 꼬리새라고도 불리는 핑크뮬리를 보았습니다.
핑크의 아름다움이 커플들이나 가족들과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드넓은 꽃들과 맑은 하늘이 조화로워 인생 사진이 뚝딱!

[출처:직접 촬영]
그 옆으로 가면 대나무숲이 나란히 세워져있는데요.
대나무 사이에 서면 웅장해서 멋진 사진도 뚝딱!

[출처:직접 촬영]
마지막 팜파스 그라스!
마치 강아지풀의 큰 버전 같지 않나요?
빼곡히 세워져 있는 팜파스 그라스 사이에 서면 말이 안 나옵니다...
운이 좋으면 떨어진 팜파스 그라스를 볼 수 있는데요,
그 팜파스 그라스를 들고 사진을 찍으면 많은 팜파스그라스와 어우려져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찍으실 수 있을겁니다.
(예쁜 사진을 찍고 싶다고 꺽으면 팜파스 그라스가 아프니 꼭! 떨어져 있는 것만~)

[출처:직접 찰영]
그리고 계절마다 변하는 꽃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에는 예쁜 벚꽃잎이 자라나고,
후덥지근한 여름에는 푸릇푸릇한 초록잎이,
멋진 가을에는 근사한 나뭇잎이!
예쁜 꽃들과 식물들을 보며 자연을 만끽해서 너무 즐거웠고,
환경도 너무 좋고 가족들과 웃으며 꽃을 보니 행복했답니다.
다음 봄에는 벚꽃길에 가보고 싶습니다.
'백 번 말하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는 말이 있죠.
얼른 울창한 나무와 예쁜 꽃과 무수한 식물이 있는 대저 생태 공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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