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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9-29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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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님=직접 촬영
미식의 도시 부산의 벡스코에서 부산국제음식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중에서 인기셰프님들이 음식박람회에서 쿠킹쇼를 진행했습니다.
2025 제22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BIFE 2025)에선 윤남노 & 박은영 콜라보 쿠킹쇼가 9월 27일 오후 13:30~15:00,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렸습니다.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입장권 = 직접촬영
이번 부산국제음식박람회에 꼬부기 대표 4명이 인터뷰를 하게 되어 참석하였습니다.
박람회는 흑백요리사 쿠킹쇼 무대에 윤남노,박은영 셰프가 참여하여 제철 식재료와 요리 주제로 요리를 했습니다.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서 왜 요리하는 돌I인지 궁금했습니다.
부산에서 국제음식박람회를 하는 이유는 부산이 미식의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왜 부산을 미식의 도시라 부르는걸까!
부산은 삼면이 바다(동해, 남해, 대한해협)로 둘러쌓여있습니다.
광어, 도다리, 고등어, 오징어, 멍게, 해삼 같은 싱싱한 해산물을 바다에서 신선한 상태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생선과 해산물을 바로 식탁에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스시의 나라 일본보다 더 회도 맛있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산과 바다로 둘러있으니 여러 농산물과 생선, 해산물, 해조류가 인기가 있습니다.
기장 멸치, 대저 토마토, 기장 미역 같은 특산물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다채로운 음식 문화와 커피, 길거리 음식의 성지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거리, 남포동,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에서 씨앗호떡, 어묵, 밀면 같은 음식이 관광객에게 큰 사랑을 받습니다.
부산의 대표 음식으로는 돼지국밥, 밀면, 곰장어, 동래파전 등은 부산오면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꼬부기단 인터뷰 전 윤남노 셰프님 = 직접촬영
윤남노셰프님도 부산에 와서 먹어본 음식이 국밥과 밀면이라 말했습니다.
국밥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수변국밥과 합천국밥이 유명해서 부산에 오면 꼭 먹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쿠킹쇼가 끝나고 꼬부기 기자단과 인터뷰시간을 가졌습니다.
윤남노셰프님은 프랑스요리를 시작한것은 처음에는 일식요리를 시작으로 해서 프랑스요리까지 하게 되었는데 프랑스요리는 소스가 꽃이고 화려해서 좋았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요리는 팬안에서의 작업이 많고 유화작업을 하며 팬으로 요리하는 반면 프랑스요리는 각자 고기파트,소스파트 등등 팀워크가 재미있고 특별해서 선택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프랑스요리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순간은 고기를 굽기까지 바닥부터 4년간 일할때였고, 신나고 즐거웠던 순간도 고기를 굽는 그때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셨는데 그때 기억에 남는 음식은 밀면이였다고 했습니다.
윤남노 셰프님의 생선요리 = 직접 촬영
그리고 부산을 대표하는 요리로는 삼면이 바다인 부산에서 유명한 고등어요리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역시 바다에서 바로 건질 수 있으니 윤남노셰프님은 신선한 고등어로 따뜻한 국물요리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박은영셰프님은 중식 요리 대표음식이 따로 없으니 부산을 대표하는 요리로 중식요리를 만들어보고싶다고 하셨습니다.
박은영 셰프님의 요리 장면 = 직접 촬영
박은영셰프님은 셰프계의 아이유인 만큼 너무 이쁜 셰프님이였습니다. 남자들도 하기힘들고 기술도 잘 안가르쳐줄려고 하는 중식을 선택한 이유가 개인적으로 궁금했는데 다른 요리들도 중식과 같이 힘든건 마찬가지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힘난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식하면 대표적인 탕수육말고 다른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깐풍기를 추천하셨습니다. 깐풍기는 닭고기라서 탕수육과 고기도 다르기도 하며 깐풍기는 튀김도 중요한데 소스도 넘치지않고 모자르지도 않게 신중하게 해야한다며 추천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조리 스킬이 깐풍기가 탕수육보다 다르기 때문에 꼭 시켜먹어보라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은 특별한 음식 한가지보다 다양한 음식이 많아서 한가지를 못고르시겠다며 다 맛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셰프님들의 어린시절 장래희망이 당연히 요리사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어렸을땐 공무원이 되고싶었다고 하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박은영 셰프님의 요리 = 직접 촬영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에게 천천히 생각하고 깊게 생각하라고 좋은 말들도 해주셨습니다.
이번 국제음식박람회에서 인터뷰하면서 느낀점은 부산은 미식의 도시라 먹을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서 국제적으로도 부산이라는 도시를 미식의 도시로 많은 홍보와 행사를 해서 부산을 k팝뿐아니라 이미 k푸드로 김치, 불고기, 잡채, 김밥 이런 음식 말고도 부산의 특별한 요리로 부산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쿠킹쇼 = 직접 촬영
부산하면 이 메뉴는 꼭 먹어봐야하는 요리를 특색있게 만들어 홍보하여 부산오면 국밥, 밀면 말고도 다양한 음식으로 부산 여행오면 다양한 음식점들이 많이 알렸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런 미식도시에 산다는 게 행복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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