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린이신문 기자
영화의전당에서 만난 하나뿐인 지구
안녕하세요! 하서윤 어린이 기자입니다.요즘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 것을 느끼셨나요?이렇게 시원한 9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는데요,바로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입니다.(직접 촬영,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 포토존에 서 있는 하서윤 기자, 영화의전당 9.6)그래서 저는 재미있는 영화 소식을 전하기 위해 9월 6일,해운대에 있는 영화의 전당에 다녀왔습니다.저는 여러 영화 중에서도 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을 관람했지요.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은 귀여운 캐릭터와 독특한 그림체가 돋보이는,어린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전체관람가 영화였습니다.(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홈페이지, 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 9.6)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은 환경에 대해 생각할 점이 있는 장면이 많은 영화였습니다.더러워진 지구의 환경을 보여 주는 장면들도 있었고,특히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가득한 곳을 파파야 씨앗이 시무룩하게 바라보는 장면이 인상 깊었지요.제5회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는 9월 7일(월)까지만 하지만, 우리들은 그 후로도 지구를 위해 노력할 수 있답니다.그러니 앞으로도 지구를 꼭! 소중하게 다뤄 주세요!이상 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처럼 독특한 기사를 쓰고 싶은 하서윤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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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