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린이신문 기자
"지구를 지키자!" 제5회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회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의 다녀왔습니다.지구에 관한 영화를 볼 수 있는 영상제였습니다.영화관 상영관입구 출처:부모님 촬영제가 본 영화는 전체관람가인 "파파야 씨앗의 하늘 여행"이었습니다.이 영화는 단순한 영화가 아니라 환경에 대해 여러 부분을 생각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폐허가 된 지구, 반대로 아름다운 지구들이 나와서 인상 깊었습니다.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본 뒤 여러 활동이 많아서 놀랐습니다.먼저 키링 체험을 하였습니다.버려진 장난감을 분해한 플라스틱 조각으로 곰돌이 키링을 만들었습니다.키링을 만드는 이채민 기자 출처:부모님 촬영또 여러 어린이들이 그린 환경에 대한 작품도 관람하였습니다.모두 각자의 개성으로 잘 그려주어서 놀랐습니다.여러 환경 작품들 출처:직접 촬영이러한 작품과 영상을 본 뒤 지구를 더 아낄 수 있었습니다.이상 이채민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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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