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응원문화를, 매년마다 아들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부모님 손을 잡고 가서 사직야구장의 응원문화를 즐기곤 했었는데, 이제는 아들이 너무 가고 싶다고 해서, 매년마다 함께 가고 있습니다.
비록 롯데 자이언츠의 성적이 부진할지라도, 사직야구장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구호를 외치고 응원가를 부르는 시간이, 아들에게도 부산시민의 공동체적인 한마음임을, 성숙된 응원문화와 함께 느낄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부산 미래유산인, 사직야구장 응원문화를 즐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