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등대는 처음 알게되었다
부산에서 등대스탬프투어가 있다는 사실도!
지뢰등대는 최초의등대라고 한다
부산항 대교가 생김으로서 자리가 이동되었다고 한다.
영도깡깡이마을에 헨드릭바이키르히
'우리모두의어머니' 아파트 벽면
송도해수욕장
최초개장한 해수욕장, 일본인을 위한 해수욕장인게 신기했다
특히 케이블카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현재 케이블카와 위치는 달랐지만,
그시기에 케이블카가 있었다는! 신기한사실
용두산공원
지금 수국이 이쁘게 펴서 걷기 좋았다
어릴때 부터 용두산공원은 종종 왔었는데
공원 밑에쪽에 비석이 있는건 처음 알았다
불 나지말라는 의미의 부산시장과 경남도청장이 새운 비석!
용두산공원 걷는도중 나무에 붙어진 나태주시인의 선물도 엄청 와닿았다
이번여행으로 부산의 숨은 매력과 가봐야할곳이 너무 많은걸 알았다.
해설사의 얘기를 들으니 쉽게 지나쳤던 공간도 다 의미가 있는것을 알고 재밌었다
다음번에도 이런투어 기회에 또 참여하고싶어졌다
영도투어도 해볼생각이다^^
처음에 큰 기대없었는데,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여서 잊고싶지않은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