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국내유일의 신발산업 랜드마크인 한국신발관은 신발산업의 미래역량을 만들어나가는 창조적 공간이자, 신발문화의 확산을 만들어 나가는 공유의 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7층의 규모로 지하 1층은 체험관, 지상 1~2층에는 신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고 지상 3층에는 어린이 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있다. 관람뿐만 아니라 신발 문화 체험 및 기업 창업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신발에 특화된 인력을 양성하는 곳이기도 하다. 각 층별마다 관람하는 순서를 제공하고 있어 신발에 대한 스토리를 느끼며 관람 가능하며 신발에 관한 전시뿐만 아니라 발관련 계측 기계를 통한 발 균형검사도 제공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신발산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신발관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추천사유]
부산 신발산업 역사와 발전 과정은 아래와 같이발전해 왔고, 이러한 점에서 부산의 미래 신발산업의 주축이 되고 있는 한국신발관을 부산의 미래유산으로 추천합니다.
1)100여 년 전 고무신 공장 출발: 부산은 고무신 공장을 시작으로 풍부한 노동력과 품질로 신발산업을 꽃피웠습니다.
2)70 ~ 80년대 세계 최대 운동화 생산도시: 부산은 신발 공정 자동화와 성능평가 인증체계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세계 최대 운동화 생산도시로 성장했습니다.
3)2000년대 이후 지원 인프라 확대: 전국 유일의 신발산업지원 전시시설인 한국신발관(K-Shoes Center)이 개관되어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부산의 신발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4)2020년대 디지털 전환과 지역 특구 육성: 부산진구는 AI 기반 신발정보시스템, 스마트 모듈, 발 사이즈 측정 앱, 보행정보 분석 건강 모니터링 등 스마트 신발 생태계 구축과 커스텀 신발 체험을 추진합니다.